Asian Cinema Fund 2018

위원회

  • ACF 운영위원회
  • AND 선정위원회

제정주

  • 한국
  • 프로듀서, 아토

제정주 프로듀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무서운 이야기>(2012), <환상속의 그대>(2013), <어른도감>(2017), <살아남은 아이>(2017) 외 프로듀서이다. 제작사 (주)아토 는 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된 <우리들>(2015)을 비롯하여 <용순>(2016) <홈>(2017) <살아남은 아이>(2017)를 제작하였다.

진명현

  • 한국
  • 무브먼트 대표

영화사 백두대간 기획실을 시작으로 키이스트 홍보실, KT&G상상마당 영화사업팀장을 거쳐 현재 독립영화 배급 및 홍보, 배우 에이전시를 진행하는 스튜디오 무브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진행한 작품으로는 <족구왕>,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최악의 하루>, <분장>, <환절기>등이 있다.

정성욱

  • 한국
  • 촬영감독 &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

촬영감독 정성욱은 부산출생이며 전수일 감독의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으로 장편영화의 촬영을 시작하였다. 이후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장편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작업하였다. <이웃사람>, <그림자들의 섬>, <괴물들>등이 그의 대표적인 촬영작품이다. 현재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부산독립영화협회의 대표로 활동중이다.

김성은

  • 한국
  • 조커스필름(프랑스) 아시아 대표

씨제이엔터테인먼트 해외사업부장을 역임하였으며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박쥐”,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설국열차”, 이창동 감독의 “밀양”,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다수 작품의 해외배급과 국제영화제 출품을 진행하였다. 2010년부터 동남아시아 로컬영화 제작에 관여하여, 인도네시아 조코 안와르 감독의 “내 마음의 복제” 등을 제작한 바 있다. 2017년 시드니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과 SEAFIC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프랑스 조커스필름 아시아대표, 숭실대학교 겸임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