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장편 극영화 제작지원펀드

Project 이 세상에 없는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이 세상에 없는
감독 박정범
국가 한국
감독소개 감독 박정범은<무산일기>(2010)를 시작으로 <일주일>(2012), <어떤 시선 - 두한에게>(2012), <산다>(2014)를 제작, 연출하였고, 현재 <이 세상에 없는>의 촬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자신의 죽음을 직감한 아버지 병덕은 스스로 묘비에 글씨를 파고 아들에게 ‘고조할아버지의 전언’을 이야기해준다. 만석지기였던 고조할아버지의 탐욕 때문에 조카의 사촌이 저수지에 몸을 던져 자살을 했다는 것과 그 고조할아버지 조카의 사촌이 환생을 해서 서울에 있는데 거지가 되어 몸을 팔고 있다는 것. 병덕의 아들, 정철은 고조할아버지 조카의 사촌을 구하기 위해 서울로 떠나게 된다.
기획의도
사람이 살면서 타인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얼마나 될까. 타인의 위기를 보고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는 가능한 것인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모든 구원에는 희생이 따르고 우리는 그것에 두려움이 있다. 이 영화는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구원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내기 위해 애쓰는 한 인간의 여정을 다루고 있다. 그 여정은 처절하고 슬프며 성공하지도 못하지만 그 여파는 결국 세상을 변화시키고 관객에게 그것이 인간의 증명임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연락처
bonlumie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