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7 장편독립 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선정작

Project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라야
분류 부산
선정작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라야
감독 전수일
국가 한국
감독소개 프랑스 파리 제 7, 8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경성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간에 대한 3부작 ’이라는 부제가 붙은 <내 안에 우는 바람>(1997)은 칸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었으며,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1999),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2005) 등의 작품이 있다. 최근작 <검은 땅의 소녀 와>는 2007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시놉시스
한국 제 1호 원자력 발전소의 부소장인 준규는 기러기 아빠로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다. 어느 날 준규는 자신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고, TV에서 불법이주 노동자 네팔 청년 샴이 자살했다는 뉴스를 보고 그의 유골을 고향에 전달하겠다고 자원한다. 네팔에서 만난 샴의 가족은 사정을 알지 못한 채 준규를 환대하고, 준규는 차마 샴이 죽었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 집에 머무르면서, 준규는 샴의 동생 수니따와 가까워진다. 마을에서 둘의 관계를 의심하게 되고, 가방의 유골함이 발견되면서 준규는 마을에서 추방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그는 차마 마을을 떠나지 못하는데…
기획의도
상영 영화제
2008 부산국제영화제 - 파노라마
2009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 장편 극영화 국제 경쟁부문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