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8 장편독립 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선정작

Project 이유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이유
감독 민용근
국가 한국
감독소개 1976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첫 단편 <주말>(1996)로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단편 <엄마, 미안해요>(1997), <봄>(1998)을 연출했다. 2006년 연출한 단편 <도둑소년>은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상영된 뒤, 제7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최우수상 수상, 29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제2회 삿포로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 등 국내외의 호평을 받았다.
 
시놉시스
자신의 실수로 아내를 잃고 자살하려던 준열은 잘못 걸려온 전화 덕에 살아나지만 다음날 그 전화 속 청년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준열은 청년의 집을 찾아갔다가 자신과 비슷한 전화번호를 가진 백종필이라는 남자를 만나 뒤쫓기 시작한다. 한편, 대리모에 자원했다가 난데없이 낙태를 요구받게 된 순금은 억지로 수술을 시키려는 브로커 백종필로부터 도망치던 중 같은 건물에 사는 태정의 도움을 받아 몸을 피하게 된다. 준열과 순금은 이 모든 문제에 연관되어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브로커 백종필을 찾아 나선다.
기획의도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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