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9 장편독립 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선정작

Project 보통 사람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보통 사람
감독 윤성호
국가 한국
감독소개 <나는 내가 의천검을 쥔 것처럼>(2004), <우익청년 윤성호>(2004), <이렇게는 계속 할 수 없어요>(2005), <졸업 영화>(2006)등 극영화 같기도 하고 다큐멘터리 같기도 한 중단편을 만들어왔다. 2007년 <은하해방전선>(2007)이라는 장편영화를 만들며 나름 촉망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시선1318>(2009), <숏숏숏2009>(2009)등 주로 옴니버스 영화의 연출자로만 기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영화를 꿈꾼다.
 
시놉시스
핸드폰 부품개발회사에 근무하는 성호는 어린 시절에 잠시 아역배우 활동을 했던 것 외에는 이렇다 할 개성이 없는 30대 초반의 소시민. 점심에는 동료들과 족구를 하고, 일과시간에는 핸드폰 부품에 몇 가지 팁을 넣을까 뺄까 고민하고, 퇴근한 저녁에는 미국 드라마를 다운받아 보는 재미 정도에 만족하며, 여자친구 차은과 소박한 일상을 꾸리던 중, 성 로비 등등 악재를 맞은 본사의 이미지 쇄신 광고에 기용되며 인생이 로또를 맞은 듯 달라진다. 점점 자기 자신이 정말 선택 받은 소수라는 인식을 갖게 되는 성호. 이런 인지부조화는 그의 삶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 시작한다.
기획의도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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