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9 장편독립 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선정작

Project 증발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증발
감독 김곡, 김선
국가 한국
감독소개 김곡, 김선은 1978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각 베니스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는 <반변증법>(2001)과 <자본당 선언>(2003)부터 꾸준히 공동작업을 해왔으며, 한동안 사회적 혹은 사변적인 뇌구조를 영화 언어로 번역하는 데에 관심을 두다가, 인권영화 프로젝트 <Bombombomb>(2006)을 계기로, 그 동안의 형식적 관심사들을 감정으로 풀어내는 데에 흥미를 붙였다. 최근에는 부산영화제와 로테르담 영화제 등에 초청되고, 서울독립영화제와 시라큐스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는 <고갈>(2008)과 같이, 감정-정치-형이상학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붙잡는 스킬을 연마 중이다. 물론 또 한편으로, 영화계에서만큼이나 미술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자살변주>(2007)나 <Digression/Degression>(2009)의 경우처럼, 이미지 자체를 주조하겠다는 욕심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시놉시스
죽은 아기의 기일. 장마가 시작된다.
기획의도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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