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5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필승 必勝 Ver 2.0 연영석
분류 경성펀드
선정작 필승 必勝 Ver 2.0 연영석
감독 태준식
국가 한국
감독소개 1997년 [총파업 투쟁 속보 1 ? 2호], 베를린 영화제 영포럼 초청 상영<br> 1998년 [자본의 위기를 노동의 희망으로 1998 전진!!], 인권영화제 상영<br> 1999년 [꼭 한 걸음씩], 부산국제영화제, 인권영화제,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스위스 프리부르그 영화제 상영<br> 2000년 [인간의 시간], 부산국제영화제, 인권영화제 상영. 올해의 인권영화상,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 수상<br> 2001년 [마마 노동자들-전태일 열사 분신 30주기 추모 옴니버스], 인디다큐페스티벌<br> 2003년 [필승 주봉희], 인권영화제, 인디포럼, 인디다큐페스티발 상영<br> 2005년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인디다큐페스티벌, 전주국제영화제, 인디포럼 상영<br> 2005년 [여름, 404, 승리], 노동영화제, 인권영화제 상영<br> 2006년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또 다시 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br> 2006년 [농담같은 이야기-저작권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1.0], 인디다큐페스티벌 상영
 
시놉시스
′필승 연영석′은 인물 다큐멘터리이다 1980년대부터 시작된 독립 다큐멘터리의 지난한 역사 속에서 구체적인 인물을 다룬 다큐멘터리는 쉬이 발견되어지지 않는다. 어떠한 주제 속에 인물이 보이긴 하지만 인물이 그 주제의 담지자로서 역할을 하는 다큐멘터리는 부족했었다. 수많은 사회적 쟁점 속에서 발언, 연대하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고자 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이제는 세상의 내용이 다양해져 가는 만큼 다큐멘터리 작가에게도 그 성찰과 통찰의 형식적 결과를 보여줘야 할 때이다. 이에 ′필승 연영석′은 연영석의 음악으로부터 주어진 시간 안의 연영석을 다이렉트 시네마 양식으로 담아낼 것이다. 마치 옆에서 지켜보고 있듯이, 무대에서 거리에서 때로는 자취방에서 카메라는 숨을 죽이고 그의 삶 속에서 그의 창작의 조건을 발견하려 할 것이다. 그의 음악으로부터 빌리지만 그의 삶을 통해 삭막한 신자유주의를 건너는 창작자이자 노동운동가에 대해 성찰할 것이다.
기획의도
′필승 연영석′은 락(Rock) 다큐멘터리이다. 이 작품은 연영석의 음악으로부터 출발하고 연영석의 음악으로 끝이 날 것이다. 때로는 모던하고 때로는 사이키델릭하며, 때로는 우울하기 그지없는 그의 음악이 이 작품을 이끌어가는 주요한 기제가 될 것이다. 가꾸고 다듬은 가사가 아닌 철저하게 자신의 언어로 만들어지는 가사는 그 자체만으로도 흡입력이 있기에 인터뷰는 최대한 자제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애처로운 ′간절히′에서부터 단호한 ′더욱 커진다′까지 연영석의 음악으로부터 만들어지고 표현되어 질 것이다.
상영 영화제
2007 부산국제영화제 - 와이드앵글
2008 인디다큐페스티벌
작품스틸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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