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6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초롤케의 딸
분류 경성펀드
선정작 초롤케의 딸
감독 박미선
국가 한국
감독소개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MFA과정 재학 중. 1996년부터 구성작가, 연출가, 촬영감독으로 Q채널, KBS, EBS, MBC 등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작업에 참여해 왔다. 대표적인 연출작은 제1회 대만 다큐멘터리영화제에 초청된 [맨홀 밑 아이들-몽골](1998)이 있다. 중앙문화센터, 한겨레문화센터, 부산 동서대학교에서 VJ 과정과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에 대한 강의를 했다. 2006년, 태미 추 Tammy Chu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회복 Resilience]을 촬영하였고 KBS 방영 HD 다큐멘터리 [소년광부 페드로-볼리비아]를 연출 및 촬영하였으며 16mm 단편영화 [I am not sad]를 연출하였다.
 
시놉시스
갱 속은 다른 세상이다. 바람도 없고 공기도 없다. 때로는 돌이 떨어져 죽기도 하고 가스에 질식해 죽기도 한다. 그래서 갱에 들어가기 전 그녀들은 언제나 십자가를 긋는다. 해발 5,600미터에 있는 이곳은 하늘 아래 첫 광산 도시인 초롤케. 그리고 그 곳에 '여성광부'라 불리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여성들이 살고 있다.
기획의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간의 삶은 늘 나의 관심사였다. 몇 달 전 촬영을 위해 볼리비아에 갔을 때 나는 어떤 한 마을에 살고 있는 독특한 여성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었다. 그녀들의 삶으로부터 나는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바로 결심했다. 언젠가 지구 반대편 쉽게 갈 수 없는 그 곳을 다시 한 번 방문해 그녀들을 만나보기로...
상영 영화제
2007 부산국제영화제 - 와이드 앵글
2008 스위스 블랙무비영화제
2008 뮌헨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08 슬로바키아 원월드 국제 인권 영화제
2008 베를린 원월드 국제인권영화제
2008 볼리비아 인권 영화제 - Red Eye상
2008 시네마베리테 이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08 대만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09 호주 아들레이드영화제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