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7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잘라난
분류 부산은행펀드
선정작 잘라난
감독 다니엘 지브
국가 인도네시아
감독소개 자카르타에서 작가, 사진작가, 잡지 편집자, 그리고 인권 운동가로 일해왔으며, 지난 8년간 많은 시간을 인도네시아의 붐비는 수도의 도시 생활을 기록하는데 바쳤다. 그는 인기 월간지인 자카르타 -도시 생활지를 창간하고 편집했으며 인도네시아의 베스트셀러인 자카르타 인사이드 아웃과 다음 권인 방콕 인사이드 아웃을 썼다. 그는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의 글로브 트레커 시리즈와 말레이시아의 누들박스 프로덕션에서 자카르타에 대한 TV 여행 편을 소개했다.
 
시놉시스
<잘라난>은 보니, 호와 티티라는 세 명의 재능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자카르타의 버스 음악인들에 대한 음악 다큐멘터리이다. 영화는 이 세 명의 음악인들을 따라다니며 그들이 통근 버스에서 사회적 분노에 대한 노래를 연주하고, 길가에서 정치와 범죄를 토론하고, 장마 폭우로 인해 하수도 집에서 달아나는 등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낸다. <잘라난>은 또한 자바 동부에 있는 그들의 먼 고향마을로 따라가 그들이 자카르타에서 맞닥뜨리고 있는 불평등과 위험을 드러낸다.
기획의도
자카르타 거리 생활의 가장 독특한 면 중의 하나는 도시의 가로지르는 통근 버스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공연자들의 모습이다. 이 공연자 중 많은 이들은, 말그대로 집 없는 거리의 아이들이다. 다른 이들은 살 집은 있지만 일자리 없는 젊은이들로 이들은 여분의 수입 또는 진정한 음악적 욕심을 위해 거리에서 공연한다. 어느쪽이든 고유의 규칙과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자체로 강력한 자카르타의 하부 문화이다. 그것은 지역 정치와 사회, 문화, 경제가 밀접하게 얽혀 있는 축소판적 세계로 인도네시아 사회를 드러내준다.
상영 영화제
2009 독립텔레비전서비스 - 국제공동제작 펀딩 프로젝트 선정
2008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Forum 피칭 세션 초청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