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8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야만의 무기
분류 경성펀드
선정작 야만의 무기
감독 이강길
국가 한국
감독소개 환경, 인권, 평화를 주제로 여러 편의 작품을 만들었고, <또 하나의 세상-행당동 사람들 2>(1999, 김동원), <길동무 >(2004, 김태일)와 같은 다큐멘터리의 촬영을 담당하기도 했다. 2000년부터 8년째 부안에 머물며 새만금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어부로 살고 싶다>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그 중 <살기 위하여-어부로 살고 싶다>(2006)는 환경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서울독립영화제2007 등에 상영되었다.
 
시놉시스
2003년 여름부터 4년 동안 진행된 전북 부안의 핵 폐기장 반대 운동. 결국 부안 핵 폐기장은 백지화 되었고, 이후 정부 주도의 금권과 관권을 동원한 투표로 경북 경주시가 선정되었다. 지역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지역이기주의(님비현상)와 개인의 이익으로 유도된 비민주적인 절차 속 항쟁에서 핵 시설물보다 더 잔혹한 정치적 야욕을 밝혀낸다.
기획의도
전라북도의 조용한 섬마을 부안의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일명 핵 폐기장의 유치를 둘러싼 이야기이다. 거대한 자본이 이끄는 개발정책과 정치권력에 대한 영화로, 핵 폐기장을 둘러싼 부안과 경주의 사례를 통해 잘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탐구하려 한다.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