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8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나를 닮은 얼굴 (이전제목. 리질리언스)
분류 재외동포재단펀드
선정작 나를 닮은 얼굴 (이전제목. 리질리언스)
감독 태미 추
국가 미국/한국
감독소개 태미 추는 서울에서 태어나 쌍둥이 여동생과 함께 미국으로 입양되었다. 친 가족들과의 재결합과 입양에 대한 개인적 경험을 담은 다큐멘터리 <고향 찾기>를 연출하였으며, 이 작품은 PBS와 EBS에서 방영되었고, 여러 국제영화제에 상영되었다. 그녀는 몇 편의 영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입양한인연대의 설립멤버로서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이다.
 
시놉시스
한국의 작은 시골마을, 젊은 미혼모는 아기를 어머니에게 맡기고 도시로 가서 일자리를 구하라는 강요를 받는다. 돌아왔을 때, 그녀는 아기가 부잣집에 입양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망연자실한 그녀는 아기가 실은 미국으로 입양됐다는 사실은 알지 못한 채 죽을 듯이 아들을 찾아 헤맨다. <회복의 길>은 30년 후 그녀와 아들의 재회를 그리고
기획의도
최근 국제 입양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안젤리나 졸리 같은 유명인이 아시아인 아이를 입양하여 주목을 받기도 한다. 대부분은 입양한 부모와 아이에게 초점이 맞춰지므로, 우리는 생모나 친가족이 겪는 일들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도 듣지도 못한다. 감독은 자기 생모와의 사연과 입양에 대한 스스로의 의문을 바탕으로, 한국 생모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오랫동안 어둠에 감춰졌던 한국의 입양 문제를 조명하고자 이 영화를 만든다. 친가족을 만난 입양아이자 영화감독인, 입양아와 생모 모두의 경험에 직접 연관된 “당사자”로서, 그녀의 독특한 관점은 영화 전체에 이런 경험들의 뉘앙스를 담아 내고 있다.
상영 영화제
2009 부산국제영화제 – 와이드 앵글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