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8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카노: 한 미국인과 그의 여자들
분류 동의시네마펀드
선정작 카노: 한 미국인과 그의 여자들
감독 몬스터 지메네즈
국가 필리핀
감독소개 몬스터 지메네즈는 필리핀 최고의 감독 중 하나인 마이크 드 레온의 문하 생활을 거쳐, 2000년, 독립영화사 알케오필름즈를 공동 설립하고 예술감독을 맡았다. 알케오필름즈는 여러 편의 영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필리핀은 물론 전세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제작한 첫 장편 극영화 <빅 타임>(2005)은 다수의 국제영화제에 상영되고 수상하였다. <카노: 한 미국인과 그의 여자들>은 그녀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시놉시스
베트남 참전용사인 빅토르 피어슨은 1년이 채 안되어 전쟁쇼크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전역 당했다. 그 후 그는 필리핀의 오지에 정착했고, 한 술집에서 창녀들 가운데 한 여자를 골라 결혼했다. 2001년, 그는 두 번의 강간으로 체포되어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판결 이후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여섯 아내와 결혼했다. 그가 주는 월급에 의존하여, 고향의 가난한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보내주던 아내들은 하루하루 생존 자체를 위한 힘겨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기획의도
이 다큐멘터리는 어떻게 한 미국인과 그를 따르는 여성들이 이토록 문제적인 가족을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토록 슬프고 더러운 환경이 알 수 없는 방식으로 그들을 묶어 주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카노: 한 미국인과 그의 여자들>은 필리핀 역사의 비극적인 비틀림과 압도적인 빈곤의 깊이를 반영한다. 이것은 절망과 생존, 그리고 이상하게도 희망을 이야기한다.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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