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1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결혼 학교
분류 동서아시아펀드
선정작 결혼 학교
감독 레자 하에리
국가 이란
감독소개 이란 출신인 레자 하에리 감독은 영화 감독이자 다큐멘터리와 단편을 제작하는 제작자이다. 하에리 감독은 테헤란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역 정치잡지 ‘다이얼로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하에리 감독의 작품으로는, 유엔개발계획과 공동 제작한 <매립지 왈츠 (Landfill Waltzing)> (2004), 프랑스 아르떼 채널과 공동 제작한 <인터넷 지도자님 (Imam Internet)> (2005), 영국 4 채널과 공동 제작한 <이란 밴드 127 (127 an Iranian Band)> (2006), <마지막 부품 (Final Fitting)> (2008)과 얀브리만펀드의 후원을 받은 <모든 제한구역의 끝 (All Restrictions End)> (2009)이 있다.
 
시놉시스
이란에서의 결혼식은 3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말에 탄 신랑이 신부를 납치하거나, 첫날밤 라이플 총을 지닌다거나 하는 전통은 이제 찾아볼 수 없다. 크레인 촬영으로 결혼식 전경을 담아낸다던가, 축구 경기처럼 결혼식을 중계 방송하는 등 오늘날의 결혼식은 요즘에 맞게 변형되어 새로운 전통을 만들고 있다.
기획의도
2003년 이후 내 작품들은 거의 모두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이념과 기술을 그린 2005년 작 <인터넷 지도자님>과 패션과 역사를 그린 2009년 작 <모든 제한구역의 끝>을 비롯하여, 이 영화에서는 결혼식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런 주제를 표현할 독창적인 방법뿐 아니라 주제 또한 도전할 만한 것이라 느꼈기 때문이다.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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