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2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지나가는 사람들
분류 효원펀드
선정작 지나가는 사람들
감독 김경만
국가 한국
감독소개 2001년부터 기록필름, 선전영화, 뉴스릴 등을 영화의 재료로 삼아 작업하고 있다. 2002년 <각하의 만수무강>, 2003년 <하지 말아야 될 것들> 등을 만들었으며, 2008년에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2011년에 <미국의 바람과 불>을 만들었다.
 
시놉시스
이름 모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중첩. 한국이라는 공간에서 1948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시선과 표정, 발걸음의 누적.
기획의도
한국사람은 익숙한 피곤함 속에서 마음 편하게 살아온 시기가 전무한 것 같다. 경제성장만으로 요약되는, 그리고 경제만이 유일한 척도가 되어가는 사회변화 속에 분명 무언가 잃어버리고 있는 게 있다. 그것은 단지 자본주의만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본래 모습이 바위에 새겨져 있는 형상처럼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각 개인이 본연의 모습일 수 있는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사람들은 바깥으로 내몰리는 듯하다.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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