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2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구르카 선발전
분류 BIFF후원회펀드
선정작 구르카 선발전
감독 케상 체텐 라마
국가 네팔
감독소개 인도와 미국 매사추세츠 앰허스트대학에서 수학했으며,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대학 신문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에 <코너 피플>로 카트만두 국제산악영화제에서 최우수 네팔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뉴아시안 커런츠 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에 <붉은 신과 길을 떠나다>로 켄달 산악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걸프 지역에서 일하는 네팔 노동자들의 삶을 그린 <리얄을 찾아서>로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지원을 받았으며, 동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돌마 구하기>가 2010년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얀브리만 펀드에 선정되어 상영되었고, <사막이 우리를 먹는다>가 라이프치히 국제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또한 직접 각본을 쓰고 일본 HNK방송사와 공동제작한 <욕망이라는 가면>이 200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네팔을 대표하여 출품되기도 하였다.
 
시놉시스
개인적으로 구르카 용병 선발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영화로 다루어진 적이 많지 않은 이 소재를 가지고 영화 주제를 잡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르카 용병과 관련된 논쟁에서 객관적인 입장을 취하려고 노력했다. 이 영화의 관찰자적 접근방식은 다른 네팔 영화제작자들이나 다른 국적의 영화제작자들이 다뤄왔던 방식과 구분될 것이다. 나는 영화에서 객관성과 공감을 다루는 것에 관심이 많다. 갈등요소와 관심요소를 포착하고, 영화 속 등장인물이 누구이든,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든, 무슨 일을 하든 관계 없이 공정성을 유지한 채, 그 사람의 인간성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나는 객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제로 의미하는 바를 보여주면서, 장차 논쟁거리가 될 만한 주제를 풀어나가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기획의도
개인적으로 구르카 용병 선발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영화로 다루어진 적이 많지 않은 이 소재를 가지고 영화 주제를 잡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르카 용병과 관련된 논쟁에서 객관적인 입장을 취하려고 노력했다. 이 영화의 관찰자적 접근방식은 다른 네팔 영화제작자들이나 다른 국적의 영화제작자들이 다뤄왔던 방식과 구분될 것이다. 나는 영화에서 객관성과 공감을 다루는 것에 관심이 많다. 갈등요소와 관심요소를 포착하고, 영화 속 등장인물이 누구이든,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든, 무슨 일을 하든 관계 없이 공정성을 유지한 채, 그 사람의 인간성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나는 객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제로 의미하는 바를 보여주면서, 장차 논쟁거리가 될 만한 주제를 풀어나가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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