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8 장편독립 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

Project 똥파리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똥파리
감독 양익준
국가 한국
감독소개 공주영상정보대학 연기과 졸업.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송해성), <강적>(2006, 조민호), <품행제로>(2002, 조근식 연출) 등 다수 영화에 출연하였다. 2005년 첫 연출작인 <바라만 본다>로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고, 전주시민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그 후 계속하여 연기와 연출을 병행하고 있다.
 
시놉시스
어린 시절 여동생과 엄마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폭력과 더불어 성장해온 상훈. 상훈은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아버지를 주기적으로 찾아가 폭행한다. 하루하루의 일상을 폭력과 대치하며 살아가는 상훈. 어느 날 상훈은, 작은 마찰로 인해 연희라는 여고생을 알게 된다. 우연으로 시작된 만남이 두 번째, 세 번째 이어지면서 서서히 상대에게서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해가는 상훈과 연희. 서로의 관계가 어떻게 엮여 있는지도 모른 채 상훈과 연희는, 그리고 그들과 관계된 사람들은 또 다른 인연으로 관계를 만들어간다.
기획의도
혈연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용서가 행해지는, 혈연지간 안에서의 폭력이 외부에서의 폭력보다 더 강력한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만 인정하지 못하는, 가족. 그 안에서 생긴 고통, 아픔, 외로움, 분노, 상실감 같은 상처를 치유해 줄 치료약은 어디서 얻어야 하는가? 지금 우리에게는 약이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병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야 하는 것인가?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상영 영화제
2008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2008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2008 서울독립영화제
2009 로테르담국제영화제 - 타이거상
2009 예테보리국제영화제
2009 베오그라드국제영화제
2009 라스팔마스영화제 - 남/여우주연상
2009 도빌아시안영화제 - 최우수작품상, 국제평론가협회상
2009 프리브루국제영화제
2009 피렌체한국영화제
2009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 - SIGNIS상, 관객상
2009 싱가포르국제영화제 - 최우수 연기상
2009 바르셀로나아시안영화제 - 대상
2009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 어나더뷰,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2009 뮌헨국제영화제 - 극동영화포커스
2009 타이베이영화제 - 국제청년감독 경쟁부문, 특별언급상
2009 몬트리올판타지아영화제 -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2009 텍사스오스틴판타스틱영화제 - 감독상, 관객상, 특별언급
2009 태평양영화제 - 대상, 여우주연상
2009 도쿄필름엑스영화제 - 대상, 관객상
2009 탈린블랙나이트영화제
2009 마라케쉬영화제
2010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2010 트롬쇠국제영화제
작품스틸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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