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9 장편독립 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

Project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감독 황철민
국가 한국
감독소개 황철민 감독은 1996년 베를린에서 독일 영화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첫번째 극영화 <퍽햄릿> (1997)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2004년에 만든 <프락치>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비평가상을 포함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 한 바 있다.
 
시놉시스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중학교 동창생들이 어른이 되어 재회하는데 한 명은 대기업 비서이고, 또 다른 한 명은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해고당한 노동자이다. 그들은 이해관계나 목적 없이 함께 어울렸던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즐거워한다. 어린이도 어른도 아니었던 사춘기의 절정이라는 그 시절, 두 사람의 꿈은 같았다. 바로 배우가 되는 것이었다. 추억을 얘기할 땐 한없이 즐겁다가도 현실로 돌아오면 어딘가 어긋나는 두 사람... 그 들 사이에 사회가 만들어 놓은 장벽이 끼어든 것이다. 우정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기획의도
삶의 환경도 가치관도, 많은 게 다를지라도 처음에 가졌던 어린 시절의 꿈으로 되돌아가기만 한다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
상영 영화제
2009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 영화의 오늘: 비전
2009 서울독립영화제
2010 로테르담영화제 - 스펙트럼 / 넷팩상
2010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 월드 시네마 부문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