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0 장편독립 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

Project 혜화,동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혜화,동
감독 민용근
국가 한국
감독소개 1976년 생인 민용근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첫 단편 <주말> (1996)은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이후 <엄마, 미안해요> (1997), <봄> (1998)을 연출하였다. 졸업 후 수년간 방송 다큐멘터리 작업을 한 뒤, 2006년 단편 <도둑소년>을 연출하여, 부산국제영화제, 클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 등 다수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삿포로단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또 다른 프로젝트 <이유>는 2008년 ACF 장편독립영화 인큐베이팅펀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시놉시스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23살의 혜화. 그녀는 외딴 집에서 유기견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유기견 구조를 위해 철거촌을 찾아간 혜화는, 버려진 집 근처를 맴도는 탈장된 개를 발견한다. 탈장견 구조를 위해 다시 철거촌을 찾아간 혜화 앞에 옛 남자친구였던 한수가 나타난다. 5년 만에 혜화를 찾아온 한수는 그녀에게 자신들의 아이가 살아있다는 말을 전한다. 한수의 말을 믿지 않으려는 혜화. 그러나 부인할 수 없는 구체적인 증거들이 드러나면서 혜화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기획의도
하루에도 수없이 많이 만나고, 스쳐 지나게 되는 무수한 관계들. 그런 관계의 표면 아래, 정교하게 얽혀진 작고 희미한 인연의 끈들. 만나고 헤어지고 버려지고 보살피는 관계 속에 놓여진, 그 인연의 끈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상영 영화제
2010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영화의 오늘_ 비전 / 감독상
2010 서울독립영화제 - 최우수감독상, 코닥상, 독립스타상 (배우부문)
2011 파리한불영화제
2011 타이베이영화제
2011 크라코프오프플러스카메라영화제 - 부산영화제 특별전
2012 프랑스아시안영화제 - 심사위원대상, 여우주연상
2012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작품스틸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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