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1 장편독립 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

Project 위험한 흥분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위험한 흥분
감독 구자홍
국가 한국
감독소개 서울 출생 2004년 연출한 <마지막늑대>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파노라마 상영작이며,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와 시드니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시놉시스
대부분의 한국인과는 달리 자신의 삶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한대희. 그는 마포구청에서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왠만한 악질 민원인의 공격에도 흥분하지 않는 그는 일명 ‘평정심의 대가’. 변화 같은 건 ‘평정심’을 깨는 인생의 적으로 여기며 퇴근후 항상 TV를 끼고 사는 뼛속까지 공무원인 인물. 어느 날, 그런 그 앞에 싸가지 없고 나름 문제투성이인 한 인디밴드가 나타난다. 행복한 공무원 한대희 vs. 불행을 몰고 다니는 밴드 ‘삼삼은구(3X3=9)’ 싱크로율 제로인 이들의 악연은 필연처럼 계속되고, 피할수 없는 만남은 잔잔하게 굴러가던 한대희씨의 삶에 폭설을 내리게 하는데…
기획의도
하나, 생존이 다냐? 알고도 묻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하다. 둘, 우리의 생존과 평정심을 위협하는 수많은 ‘귈티플레저’들. 이거 정말 막을수 있는건가? 대학시절 학교앞 “명작다방” DJ를 했었던 과거에서 출발한 작품.
상영 영화제
작품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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