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5 장편독립 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

Project 혼자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혼자
감독 박홍민
국가 한국
감독소개 한림대학교 방송통신학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심화과정 연출전공을 졸업 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연출전공을 석사 졸업하였다. 총 7편의 단편을 연출하였고 그 중, <가위바위보>는 러시아부기끄국제영화제 경쟁부분에, <88, 세대들>은 뮌헨국제영화제 학생경쟁부분에 초청되었다. 2011년 3D 장편영화 <물고기>로 데뷔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2012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2012벤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경쟁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1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2012 벤쿠버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놉시스
작업실 옥상에서 건너편 동네 사진을 찍고 있던 수민은 결박당한 여자가 복면남들에게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그 장면을 사진으로 찍는다. 이를 본 복면남들은 수민의 작업실로 들이닥치고, 수민은 복면남들에게 카메라를 뺏기고 망치에 머리를 맞아 죽임을 당한다. 눈을 뜬 수민은 자신이 건너편 동네 골목 정자에 발가벗겨진 채 누워있음을 깨닫고 전부 꿈이라 믿는다. 수민은 칼을 든 아이와 흐느끼는 여자를 피해 골목을 빠져나와 간신히 다시 작업실로 도착하지만 그 곳에서 충격적인 상황을 마주하고, 혼란에 휩싸인다. 그리고 그때 갑자기 나타난 복면남에게 목이 졸려 또다시 죽임을 당한다. 다시 골목 정자에서 깨어난 수민. 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기획의도
이 작품은 주인공 수민을 통해 질문을 던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연출하였다. 영화는 복면을 쓴 괴한들에게 죽임을 당한 수민이 자신의 기억속을 헤매며 과거의 기억들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수민이 넘나드는 기억들이 하나의 커다란 의식의 줄기로 느껴지게 하기 위해 롱테이크 방식을 이용, 이 영화는 총 37커트로만 이루어져있다.
상영 영화제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_비전

10/2 | 20:00 | CGV센텀시티 1관
10/3 | 19:00 | 메가박스 해운대 1&2관
10/6 | 13:30 | 메가박스 해운대 1&2관
10/7 | 17:00 | CGV센텀시티 5관
10/9 | 13:00 | 메가박스 해운대 1&2관
작품스틸
연락처
parkhongmi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