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17 장편독립 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

Project 살아남은 아이
분류 한국 프로젝트
선정작 살아남은 아이
감독 신동석
국가 한국
감독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물결이 일다><가희와 BH>로 전주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물결이 일다>는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우수상을, <가희와 BH>는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과 촬영상을 수상했다. <살아남은 아이>는 그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이다.
 
시놉시스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 중인 성철과 미숙 부부. 아들이 6개월 전 친구들과 물놀이를 갔다가 물에 빠진 기현이란 아이를 구하고 익사했다. 어느 날 성철은 기현이 한 무리의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어려운 처지의 기현을 돕고 싶은 성철은 인테리어 일을 가르쳐주기 시작한다. 한편 미숙은 동생을 가지고 싶다던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겠단 마음으로 시도한 인공수정까지 실패한다. 와중에 조심스러운 태도로 다가오는 기현만이 그녀에게 유일한 위안이 된다. 어느덧 세 사람은 한 가족처럼 지내게 된다.
기획의도
사별이란 비극적인 고통의 강도에 비해 사회적인 제도와 통념이 보여주는 인식과 위로는 언제나 미천했다. 부족한 공감 능력은 때로 상처를 덧나게 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가 공감의 힘을 전파하는 동시에 상처를 가진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원했다.
상영 영화제
2017 부산국제영화제 - 뉴커런츠 /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수상
2017 서울독립영화제 - 장편경쟁 / 최우수장편상
2018 베를린국제영화제 - 포럼부문
2018 우디네극동영화제 - 경쟁부문 / 화이트 멀베리상 수상
2018 무주산골영화제 - 영화 창 부문
2018 벵갈루루국제영화제 - 아시안시네마 - 경쟁부문
2018 시네마시아영화제 - 공식부문 초청
2018 빌뉴스국제영화제 - 디스커버리부문
2018 홍콩국제영화제 - 영시네마경쟁부문
2018 시애틀국제영화제 - 아시안크로스로드부문
2018 타이베이영화제 - 퓨처라이츠부문
2018 판타지아필름페스티벌 - 장편데뷔작경쟁부문
2018 스킵시티인터내셔널디시네마페스티벌 - 국제경쟁부문
2018 트란스아틀란틱영화제 - 뉴시네마(경쟁부문)
2018 뉴질랜드국제영화제 - 월드부문
2018 서울환경영화제 - 가족의 모든 것
2018 호주한국영화제
2018 하와이국제영화제
2018 하이파국제영화제
2018 런던국제영화제
2018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
2018 한국독립영화협회 - 올해의 독립영화상
2018 여성영화인축제 - 제작자상
2019 부일영화상 - 신인남자연기상
2019 황금촬영상 - 신인남우상
2019 들꽃영화상 - 남우주연상, 시나리오상, 프로듀서상
작품스틸
연락처
portis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