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4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에로틱 번뇌보이
분류 영산펀드
선정작 에로틱 번뇌보이
감독 최진성
국가 한국
감독소개 최근, 장편 <다세포소녀>(이재용 감독)의 시나리오를 공동으로 집필.<br> [뻑큐멘타리-박통 진리교](2001)로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과 [그들만의 월드컵](2002) 올해의 독립영화상 수상. 전작으로 [행복한 청소년 건강한 대한민국](2002), 옴니버스 프로젝트 [제국](2003) 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히치하이킹](2004)등이 있다.
 
시놉시스
감독 자신이 일본의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과 영화제에서 만나 서로에 대한 관심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극히 사적인 다큐멘터리다. 남과 여, 한국과 일본인의 ‘소통’이라는 큰 주제를 아주 사적인 사랑의 과정 속에서 담백하고 솔직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우리가 소통하는 방식, 타인에 대한 이해라는 것이 무엇인지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보게 된다.
기획의도
상영 영화제
2005 부산국제영화제 - 와이드 앵글
2006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
2008 PIFF 다큐멘터리 페스티발(중앙방송)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