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inema Fund 2018

2006 다큐멘터리제작지원 AND펀드 상영작

Project 선화 또 하나의 나
분류 재외동포재단펀드
선정작 선화 또 하나의 나
감독 양영희
국가 일본
감독소개 오사카출생. 재일교포 2세. 도쿄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후 교사, 극단배우 등을 거쳐 라디오 진행자로 활동하였고 1995년부터 영상작가로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또한 테레비아사히의 '뉴스 스테이션' 등의 보도프로에서 뉴스 취재 및 보도활동을 했다. 이후 미국 뉴욕 뉴스쿨대학교 대학원 커뮤니케이션학부 미디어연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화감독 데뷔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안녕 평양 Dear Pyongyang>(2005)은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와이드 앵글 부문에 상영되었다.
 
시놉시스
양선화는 평양에서 태어났다. 현재 13살. 평양외국어대학중학부 영어과에 다니고 있다. 선아는 감독의 조카이다. 아버지는 일본에서 태어난 코리안. 18살 때 '귀국사업'으로 북한에 왔다. 선화와 만난 영희는 마치 어릴 때의 자신과 만난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그 날부터 영희와 선화의 교류가 시작된다.
기획의도
선화는 북한의 평양에 사는 평범한 여자아이. 그녀와 가족이 살아온 사적인 삶을 10년에 걸쳐 기록하면서 감독 양영희는 '마치 또 하나의 나'로서의 선화에 대한 감정을 영상과 내레이션으로 엮어간다. 나아가 북한의 정치시스템에 가려진 '평양에 사는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가시화해 보여준다.
상영 영화제
2009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2010 베를린영화제 - 포럼
작품스틸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