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도약, ACF 아시아영화펀드

펀드 안내

장편독립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장편독립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는 후반작업을 앞두고 있는 독창적이고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한국의 후반작업 업체에서 작품의 완성본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펀드입니다. DI 작업, 사운드 믹싱, 영문 자막 스포팅 등의 후반 작업을 제공하고, DCP 완성본까지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후반작업을 거쳐 완성된 본 펀드의 선정작은 선정된 해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고 이후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영화로 거듭나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CF 후반작업지원펀드는 한국의 우수한 후반작업 업체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술 지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한국 후반작업 업체들의 높은 기술 수준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아시아의 기술 분야 네트워크를 확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자 합니다.
장편독립다큐멘터리 AND 펀드
아시아영화펀드(ACF)의 장편독립다큐멘터리 AND 펀드는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는 장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제작지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sian Network of Documentary, 이하 AND)를 결성하여 여러 영화제들과 다양한 아시아 다큐멘터리 영화들의 제작과 배급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해왔습니다.

ACF는 제작비 지원 외에 다큐멘터리 제작 활성화 및 보다 안정적인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작업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강화 및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편독립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재능 있는 아시아 감독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립되었습니다. 기획 및 개발 단계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팅펀드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총 25편의 한국 프로젝트에 2억5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15년 이후 펀드 설립 당시와 달라진 한국영화제작 환경에 맞추어 새로운 제작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한국 프로젝트 대상 인큐베이팅펀드는 잠정 중단합니다.
장편독립극영화 제작지원펀드
2017년 개설된 아시아영화펀드(ACF)의 '장편독립극영화 제작지원펀드'는 한국 독립영화 프로젝트 1편을 선정하여 제작비와 후반작업 현물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2년 현재, 중간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어 프로그램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한국 독립영화의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는 실질적 방안을 새롭게 모색하고 있습니다.